fnctId=bbs,fnctNo=2190 RSS 2.0 총 123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국제관계연구회, 마스턴투자운용과 ‘글로벌 질서와 자본의 전략’ 학술 세미나 진행 새글 우리 대학 중앙동아리 국제관계연구회(지도교수 유현주, 회장 이승우)는 지난 5월 29일 마스턴투자운용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함께 글로벌 질서와 자본의 전략 을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번 세미나는 학생들의 국제정세 및 금융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글로벌 자본의 흐름과 투자 전략을 다각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선한영향실천센터(Center for Positive Impact)가 미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본업 연계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산학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마스턴투자운용 임직원들이 △싱가포르의 글로벌 금융 허브 생존 전략(권우준 전략투자본부장) △블랙록 알라딘과 글로벌 자본의 운영체제(김재관 디지털혁신실장) △대체투자 운용사가 만드는 또 하나의 가치(김민석 선한영향실천센터장)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금융산업과 글로벌 투자 환경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했다.이어 국제관계연구회 이승우 회장(인도어과 23)은 연구회의 비전과 주요 학술 활동을 소개했으며, 학생들은 강연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국제관계와 금융시장의 연관성, 글로벌 자본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국제관계연구회 이승우 회장(인도어 23)은 자본과 금융의 흐름은 국제관계 연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주제 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학회원들이 대체투자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보다 다차원적인 분석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작성일 2026.06.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3 테니스동아리 'ACE', ‘한국외대 ACE OPEN with 하나증권’ 개최 새글 우리 대학 테니스동아리 'ACE'가 주최 주관한 한국외대 ACE OPEN with 하나증권 이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달빛공원 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241명을 포함해 참가자와 관람객, 관계자 등 총 391명이 함께했다.대회는 대학부, 동호인부, 유소년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학부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종목으로 운영됐으며, 동호인부는 신인부 남자복식과 개나리부 여자복식, 유소년부는 U-12부와 U-16부 경기로 구성됐다. 다양한 연령과 수준의 참가자들이 함께하며 생활체육 테니스를 통한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이번 대회는 우리 대학 'ACE' 소속 학생들이 기획부터 참가자 모집, 경기장 대관, 스폰서십 유치, 홍보물 제작, 경기 운영, 시상식 진행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아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실제 스포츠 이벤트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대회 개최 장소는 대회 규모와 접근성, 코트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천 송도 달빛공원 테니스장으로 선정됐다. 특히 2027년 개교를 목표로 하는 우리 대학 송도캠퍼스와 연계해 학교를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로 평가됐다.또한 하나증권, 요넥스, 아네카, 체크오, 칭따오 논알콜릭, 링티, KTR 등 후원사와 협력사가 참여해 참가 상품과 시상품, 현장 운영 등을 지원하며 대회의 원활한 진행과 완성도 제고에 기여했다.'ACE'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스포츠 이벤트의 기획과 운영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ACE OPEN이 대학생과 생활체육인, 유소년 선수들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테니스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06.0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28 HUFS-RCY, ‘제18회 서울 중랑장미축제’ 자원봉사 참여 우리 대학 HUFS-RCY(대한적십자사 소속 한국외국어대학교 연합 봉사동아리)는 5월 16일(토), 2026학년도 1학기 두 번째 정기 봉사활동으로 제18회 서울 중랑장미축제 자원봉사에 참여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9명의 부원이 참가했으며, 사전 안전교육을 이수한 뒤 축제 관람객 안내와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 현장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서울 중랑장미축제는 중랑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중랑장미공원과 중화체육공원, 면목체육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2005년 중랑천 둔치 공원화 사업을 통해 조성된 장미가 매년 만개하면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HUFS-RCY 부원들은 중랑장미공원에서 장미주간 안내를 맡아 방문객들의 원활한 관람을 도왔으며, 이번 활동은 HUFS-RCY가 처음으로 참여한 축제 운영 보조 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한편, HUFS-RCY는 정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부원들에게 활동 기념 핀 버튼을 배부하고 있다. 이번에는 장미축제에 맞춰 분홍색과 장미꽃을 테마로 한 배지를 제작해 부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HUFS-RCY는 이번 중랑장미축제 봉사활동을 끝으로 2026학년도 1학기 정기 봉사활동을 마무리했으며, 향후 타 대학과 함께하는 연합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2학기 새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6.05.2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33 [Global HUFS] 봄과 함께 찾아온 2026년의 주역들 최인혁(Language AI융합학부), 추보민(자유전공학부), 정석현(바이오메디컬공학부)올해 서울캠퍼스 2,199명, 글로벌캠퍼스 1,801명 등 2026학년도 신입생 총 4,000명이 입학했다. 입시를 준비하며 치열한 청소년기를 보냈던 새내기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학교와 전공을 선택하며 새로운 길에 들어섰다. 그 설렘의 감정이 얼굴을 밝게 물들인 2026년 신학기, 새내기 대표 학생 세 명을 만나 한국외대와 시작하는 캠퍼스 생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 2026년의 주역, 한국외대 신입생으로 입학한 소감과 입학 계기를 들려주세요. 최인혁 : 평소 자연어처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언어와 인공지능이 만나면 사람이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늘 궁금했고, 자연스레 언어공학자의 꿈을 갖게 됐습니다. 제가 입학한 Language AI융합학부가 제 꿈에 가장 적합한 학과라고 생각해 입학을 결심했습니다. 추보민 : 저는 다양한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넓은 사고를 기르고 싶어서 한국외대를 선택했습니다. 몇 주간 수업을 듣고 생활해보니 예상했던 대로 다양한 배움의 기회와 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고 느껴집니다. 정석현 : 바이오와 IT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두 분야가 결합된 바이오메디컬공학부가 있어 한국외대를 선택했습니다. 입학 후에는 여러 사람과 교류하며 시야를 넓히고 국제적인 감각을 키우고 싶다고 생각을 해왔는데, 우리 학교가 그러한 환경이 잘 갖춰졌다고 느낍니다.- 지금은 환하게 웃을 수 있지만, 입시를 준비할 때는 누구보다 피땀 흘렸을 텐데, 오랜 수험생활을 마치고 캠퍼스에 첫발을 뗐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정석현 : 처음 교정에 들어섰을 때 기대와 긴장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과 더불어 이러한 변화 자체가 저의 성장 과정이라는 생각에 설렘이 컸습니다.최인혁 : 재수를 하면서 학원과 집만 오가는 생활을 반복하느라 좁은 세상에 갇혀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합격 후 교정에 들어섰을 때 갇혀 있다는 감정은 훌훌 사라졌고 나의 세계가 넓어지고 있구나! 라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 전공 수업 외에도 우리 대학은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는데 기대되는 활동이나 수업이 있나요?최인혁 : 가장 기대되는 활동은 7+1 파견학생 제도입니다. 외대를 만나면 세계가 보인다 라는 우리 대학 슬로건처럼 한 학기를 해외 협정 대학에서 보내며 새로운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추보민 : 자유전공학부의 가장 큰 장점인 다양한 수업을 직접 경험해보는 과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떤 분야가 자신에게 맞는지 확신이 없어서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직접 부딪혀보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 이제 명실공히 외대인 이 됐는데, 앞으로 어떤 학생이 되고 싶으신가요?추보민 : 스스로 방향을 만들어가는 학생이 되고 싶습니다. 주어진 길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제 전공처럼 여러 선택지 앞에서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하며 저만의 기준을 세워가고 싶습니다. 학교생활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를 많이 만들고 싶다는 바람도 있습니다. 정석현 : 열린 사고를 갖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외대인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 대학에서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두루 접할 수 있습니다. 전공 지식을 성실하게 쌓으며 학업적인 기본기를 갖추고, 여러 사람과 유연하게 소통하며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진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 외대인으로서 앞으로 나아갈 4년, 그 후에는 어떤 모습을 꿈꾸고 있나요?최인혁 : 저는 재수를 통해 입학한 만큼 다른 학생들보다 더 밀도 있는 시간을 보내겠다는 결심을 하고 우리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성실하게 수업에 임하는 것은 물론 각종 대회와 공모전에 도전하는 등 치열한 학교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치열함을 발판삼아 졸업 후에는 변화를 주도하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정석현 : 학교에서 운영하는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해외 활동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졸업 전에 다양한 경험을 쌓아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을 꿈꿉니다. 추보민 :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경험하고 제 삶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졸업할 무렵엔 스스로 선택한 진로에 분명한 기준과 확신을 갖고, 어떤 환경에서든 성실하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해당 인터뷰는 아래 Global HUFS 봄호 E-book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24-25)https://e-book.hufs.ac.kr/20260401_131128/ 작성일 2026.05.1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56 GBT학부 전영준·하수연 학생,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경상대학 Global Business Technology학부(학부장 배주호) 전영준('18), 하수연('22) 학생이 지도교수인 배주호 학부장과 함께 국제학술지 『Scientific Reports』(SCIE, Q1)에 NLP 딥러닝 분야 AI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지난 4월 게재된 자연어처리에서 문장 내 인과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다양한 데이터 증강 기법을 비교 평가 검증한 연구이다. 특히 학부생만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SCIE 저널에 논문을 게재했다는 점에서, GBT학부 학생들의 우수한 연구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전영준 학생과 하수연 학생은 졸업 후 석사과정에 진학해 관심 분야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논문 링크 : https://doi.org/10.1038/s41598-026-49244-1 작성일 2026.05.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80 경영학과 김영준·이현재 대학원생, 한국전문경영인학회 최우수 발표논문상 수상 우리 대학 경영학부 양재완 지도교수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김영준(박사과정), 이현재(석사졸업) 학생이 지난 5월 8일(금)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한국전문경영인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발표논문상 을 수상했다.수상 논문은 변혁적 리더십은 언제 역효과를 내는가? : 조직몰입, 성과지향성, 그리고 비윤리적 친조직 행동 은 히딩크 감독의 리더십으로 국내에서 한층 더 대중화된 변혁적 리더십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 활용되면 크나큰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는 위험이 있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또한 본 연구는 변혁적 리더십의 효과를 맥락과 분리된 보편적 속성이 아닌 조건부 현상으로 재조명함으로써, 리더십과 성과관리, 그리고 경영윤리 간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확장하고, 실무적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은 리더십 분야에서의 연구 성과를 학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해당 분야의 지속적인 학문적 발전과 실천적 기여가 기대된다. 작성일 2026.05.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16 페르시아어·이란학과 학생팀, ‘누리한글 세계 언어 표기’ 대회 최우수상 수상 우리 대학 페르시아어 이란학과(학과장 유달승) 소속 김서윤, 김성하, 김연주, 배지원(이상 페르시아어 이란학 24) 학생 팀이 지난 3월 13일 재단법인 한글누리가 주최한 도전! 누리한글로 세계 언어 표기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한글의 창제 원리를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언어를 효과적으로 표기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한글의 공용 문자로서의 가능성과 언어적 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2025년 11월 28일부터 2026년 2월 23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다.우리 대학 학생팀은 페르시아어의 누리한글 표기 체계 를 주제로 보고서를 제출하고, 페르시아어 음운 체계의 특성을 반영한 한글 표기 방안을 제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2023년 시작된 이 대회는 매년 개최되며, 한글을 매개로 세계 언어 간 소통 가능성을 확장하고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23 한국외대 유도부 ‘하랑’, 서울시 3.1절 기념유도대회 은메달 획득 우리 대학 유도부 하랑 (지도교수 이유나, 감독 이영록)은 지난 3월 29일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서울특별시 3.1절 기념유도대회 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특별시 3.1절 기념유도대회 는 서울특별시유도회가 주최하는 대회로, 매년 삼일절을 전후해 개최되는 지역 내 권위 있는 유도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정재호(광고 PR 브랜딩 21), 김혜진(중국외교통상 25) 학생이 출전해 기량을 펼쳤다.특히 생활체육 여자 일반부(35세 이하) -63kg 급에 출전한 김혜진 학생은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하랑 은 지난해 서초구청장배 대회 입상에 이어 서울시 규모 대회에서도 연이어 성과를 이어가며, 재창단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유도부 하랑 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실력을 더욱 끌어올리며, 다양한 대회에서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84 HUFS-RCY,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플로깅 봉사 진행 우리 대학 HUFS-RCY(대한적십자사 소속 연합 봉사동아리)는 지난 3월 28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부원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플로깅(plogging)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봉사활동으로,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HUFS-RCY는 봄철을 맞아 방문객이 증가하는 한강공원의 환경 정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봉사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 부원 모집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공식 활동으로, 신입 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부원들은 플로깅을 통해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활동 이후에는 한강공원에서 피크닉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HUFS-RCY는 이번 봉사를 기념해 자체 제작한 핀 버튼을 부원들에게 배부했다. 해당 핀은 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활동의 의미를 상기시키는 상징적 기념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HUFS-RCY는 이번 플로깅 봉사를 시작으로 정기 봉사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우리 대학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23 Language & AI트랙 학생 팀, '도전! 누리한글로 세계 언어 표기하기' 대회 최우수상 수상 우리 대학 Language AI트랙 한형준(언어인지 19), 이명로(국제금융 20), Adrian Wilhelm(ELLT 25), 이정호(프랑스어 20) 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지난 3월 13일(금), 재단법인 한글누리가 주최한 도전! 누리한글로 세계 언어 표기하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한글을 활용해 다양한 외국어 표기 방안을 제안하고, 한글의 공용 문자로서의 가능성과 언어 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2025년 11월 28일부터 2026년 2월 23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다. 우리 대학을 비롯해 부산외대 재학생들이 참가해 아이디어를 겨뤘다.참가팀은 언어 제한 없이 누리 한글 표기안 을 활용해 외국어 표기 방안을 제안했으며, 우리 대학 Language AI트랙팀은 네덜란드어 표기안에 대한 체계적인 보고서를 제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본 대회는 202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한글을 통한 세계 언어 표기 가능성을 탐색하고 언어 다양성과 문화 보존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58 처음 11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